라이프로그


[목장이야기-세마을]1년차 일상 별세계


지난 게임 일기를 아직 옮기지 못했지만, 먼저 1년차 이야기를 작성해본다.




유즈키는 오전에 항상 차를 마시면서 이곳에서 쉬곤 한다.
나까지 느긋한 마음이 든다.





이나리쨔마를 기리는 축제
마을 축제들은 항상 식사와 춤을 병행하는데
이번엔 유즈키와 춤을 추었다.




비료 메이커를 만들었다.
이제 씨앗 메이커와 비료 메이커 둘 다 만들었으니 본격적인 품질작을 시작할 수 있겠군




아버지가 내는 목장 과제를 완수할때마다 여러가지 특전들이 주어진다.
- 체력 상승
- 목장 개방




사진은 품평회 우승 장면이지만 피치의상이 예뻐서 찍은 샷
왕관이 완소 아이템인데
이것저것 다른 옷이랑 매칭해도 잘 어울리게 예쁘다.



지난번 동생의 방문에 이어서 이번엔 어머님이 방문하셨다.
엄마와 밤바다 산책.
굉장히 로맨틱했다.
(실제로도 엄마랑 자주 밤에 산책을 다녀서 엄마 생각이 나네)




천 메이커 완성
이제 양모 등을 가공해서 더 예쁜 옷들을 만들 수 있다!




마음에 들어 자주 입었던 옷
옷갈아입히기 기능에 거의 기대를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예쁘고, 생각보다 재밌다.
수집욕구가 아주 활활 타오른다.




루루코코 마을은 공공사업중

마을 커뮤 게이지를 다 채우면 공공사업 이벤트가 뜬다.
이 공공사업 이벤트를 달성해야 마을 커뮤를 한단계 더 높일 수 있다.

이번엔 공공 조리대(?)를 만들기 위해서 마을 사람들이 아침 일찍 작업에 동원되었다...





눈 쌓인 지붕밑에서 한잔의 차와 유즈키와 함께하는 한가로운 시간
아이 좋아라.




유즈키의 하늘색*파란색 꽃 이벤트

하늘색 이벤트는 유즈키의 방을 청소해주는 걸 도우며
파란색 이벤트는 유즈키와 함께 상점을 찾는 아저씨를 도와드린다는 내용이다.

호감도 이벤트를 진행하면 할수록
여리여리해보이는 유즈키가 생각보다 강단이 있어서 놀라게 된다.




루루코코 마을의 축제(정령제)

마녀쨔마를 기리는 루루코코 마을의 축제는 겨울에 열린다.
루루코코 마을에서 제일 좋아하는+제일 예쁜 슈우카를 지명해서 춤을 췄다.
근데 하도 동작이 괴상해서 신기해서 찍음.




생일 이벤트 (겨울 11일)
생일이 되어 유즈키를 찾아가니 유즈키가 선물을 주며 축하 인사를 한다.
앞의 문장인 '당신의 친구로서'라는게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ㅠ_ㅜ

우린 언제쯤 연인이 되는거니....




생일 이벤트-두번째

일과를 마치고 저녁쯤에 웨스타운 레스토랑에 들어가보니
이벤트 음이 뜬다.

생일 이벤트 떴다---!!

여러가지 목장이야기 하면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을 많이 봤지만
이번작의 생일 이벤트는 정말 남다른 감동이 있다.
한명씩 대화를 걸어야 겨우 축하인사만 해주는 그런 생일이 아닌
마을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서 축하해주는 생일 이벤트...라니
감동 감동




그리고 동물 품평회 우승했다!

지난번에 애들 컨디션이 영 꽝인채로 대회에 나가서 죽을 쒔는데
이번에는 품평회 직전에 컨디션 관리를 잘해줘서 무난하게 우승했다.


*** 이후 일기는 다음 포스팅에





덧글

  • Ludrik 2016/11/02 01:42 #

    이제 본가인 목장이야기도 왠지 분가인 룬 팩토리 느낌이 나기 시작하네요. 북미판도 혹시 나왔나요?
  • 람핀아 2016/11/03 09:16 #

    룬팩은 아직 안해봐서 잘 몰랐는데 이런 느낌이었군요. 기회가 되면 해봐야겠네요.

    북미판은 아직 안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판도 나온지가 얼마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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