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판타지라이프온라인]직업 노가다 중 별세계

LV5의 판타지라이프 온라인(이하 FLO)을 지금도 재밌게 하는 중이다. 
전편과 똑같이 노가다해야하되는 부분을 동일한데, 
묘하게 멀티퀘가 생기면서 좀 더 재밌다. 

12개 직업 잇빠시(보통) 만들었다!
아무래도 직업이 많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한데
먼저 전투직을 완료하고, 다음 채집직을 완료한다음, 그동안 모은 재료들로
제작직을 완료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드디어 5성 등장. 
무려 11연 가챠를 5번쯤 돌렸을때 나왔다. T_T
(가챠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그래도 가챠를 돌리기 위한 무료 보석을 자주 주는 데다가 
사실 조력캐릭터가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서 아직까지는 무과금 플레이 중
굳이 5성이 필요하다면 전투직이나 채집직 5성이 나왔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사냥꾼 호크가 나왔으면)

4성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힐다. 
그래서 좋은 장비주고 짱짱하게 키우고 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힐다의 레벨은 40대....

내 마을에 돌아다니다보면 이렇게 다른 유저들이 방문한다. 
뭔가 다들 고렙이라서 쭈그리가 되버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친추하고 인사도 함

그리고 드디어 모든 직업 숙련자 달성!
뭐 전작은 전 직업 '신'도 달성했는데, ㅡ_ㅡ;;
근데 다시 해도 재밌다. 

요리사 달인 퀘스트: 왕가의 타르트 만들기와 요리사 '달인' 달성!
어째 요리사를 가장 먼저 달인을 만들어버렸다. 
제작직이 정말 편리하고 좋은 듯! 미니게임이 재미도 있고, 
만든걸 팔아서 리치도 벌고
레벨업 하면서 퀘스트도 하고. 완전꿀!

그리고 오늘 연금술사 달인 달성!
지금 제작직 3개와 채집직 1개까지 달인 달성중인데
이번주 주말을 달려서 전 직업 달성을 해놓아야겠다. 

멀티퀘가 정말 재밌는데, 
한창 사람들이랑 같이 사냥중인데 느긋하게 스샷을 못찍겠다. (....)
 그래도 이벤트로 풀린 멀티퀘도 완료하고 
대충 마을에 시설도 몇 개 건설해놓으면
새 업데이트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