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문구]KITTA 스티커 by 아스떼


KITTA 스티커를 질렀다. 
첫 시작은 한정판 틴케이스부터 시작했는데, 정작 원하는 틴케이스가 없어서
차선으로 생각했던 회색 틴케이스와 스티커를 몇개 질렀다. 


근데 막상 스티커를 뜯어서 틴케이스에 넣어보니 넘나 예쁜 것임....
그래서 참지 못하고 더 지를까 어쩔까 고민하던 차에
품절되었던 파랑색 틴케이스와 몇 몇 스티커의 품절이 풀렸다는 알림이 또로롱...


그리고 알람 뜨자마자 파랑 케이스와 다른 스티커까지 거의 싹쓸이 해버렸다. ㅡ_ㅡ; 
아- 넘나 예쁜 것---


마지막은 케이스 샷
파란 케이스와 회색 케이스에 나눠 담으니 더 영롱했다. +--+ 
일본가면 KITTA 스티커 많이 사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