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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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9, 10권]팬스타 타로

만화 지출 중 주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란마와 메종일각이 어느덧 9권, 10권까지 나왔다. 이번편에서는 드디어 노잼 장편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하나가 스타킹보이 에피소드이다. 재미는 없었지만 조금 놀랐던건 이때까지 스타킹보이로 알고 있던 녀석이 원래 '팬스타타로'가 원 이름이었던 것. 이런 걸 감안해보면 구판이 진짜 번역을 찰떡같이 했던 것 같...

[메종일각 9,10권]파국의 엔딩

메종일각도 란마도 돈이 되는지 서울문화사에서 빨리 빨리 내줘서 아주 마음에 든다. 이번권에는 영악한 소녀 야가미도 나오고, 고다이의 취업 고생길도 나오지만 가장 눈에 띄는 건 10권 엔딩. 뭔가 파국의 느낌으로 엔딩을 맞았는데, 이후에 어떻게 전개될지 (이미 알고 있지만) 다시금 궁금해진다. 메종일각에서 우유부단함의 대명사가 고다이인데, 다시 보니 쿄코...

[메종일각 7권, 8권]어느덧 절반

전 15권인(예정) 메종일각 신장판도 어느새 절반까지 왔다. 통째로 몰아서 볼때는 못느꼈는데, 은근히 럽라인이 충실히 그리고 잘 형성되고 있다. 사각관계를 빙자한 연애물이라고 해야될라나. 고다이와 쿄코의 진지한 장면들도 슬슬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보고 있으면 흐뭇흐뭇하다. 언제나 느끼지만 메종일각은 진짜 연애코미디의 교과서같은 만화다.

[란마1/2 7권,8권] 료가 낙서 편

7권, 8권 역시 아직까진 긴 장편 없이 단편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어 재밌게 읽고 있다. 특히 이번권은 애니판에서도 대폭소했던 료가 배 낙서편이 있어서 재밌었는데, 이 에피소드는 애니로 보나 만화로 다시 보나 언제나 너무 웃긴 것 같다. 그 밖에 비룡승천파, 용의 수염, 도박왕 K 등 굵직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이 많은 권이었다. 이제 다음...

[란마 1/2 5, 6권]우쿄 등장

메종일각과 더불어 역시나 쑥 쑥 나오는 란마 5, 6권. 이번권 들어 괴상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교장이라든가 쿠레나이 츠바사라든가...) 이번권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아카네의 라이벌 중 우쿄가 등장한 것이다. 아카네의 라이벌 중에서는 우쿄를 가장 좋아했기에(남장여자라는 기믹때문인지도) 우쿄 등장이 반가웠다. 샴푸와 라면, 우쿄와 오코노미야키...

[메종일각 5, 6권]분명 양다린데 밉지가 않다

쑥 쑥 나오는 메종일각 5, 6권. 이번권 표지는 나나오와 아케미로, 신장판이 언제나 그랬듯이 색감이 예쁘다. 이번권들어 본격적으로 쿄코가 질투도 많이 하는 등 고다이에게 마음을 주는 듯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도 4각 관계는 여전해서 고다이는 나나오와의 관계를 역시 정리하지 못하고, 쿄코는 쿄코대로 미타카와 데이트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낸다. 분...

[메종일각 3권, 4권]생각보다 발매 텀이 짧은

 란마와 함께, 메종일각 역시 3권 4권을 구입했다. 생각보다 발매 텀이 짧아서 기쁘게 구입하고 있는 중. 한달에 2권정도는 무리더라도 두달에 2권씩 정도는 나올 듯하다. (란마까지 합하면 두달에 4권이나 된다.) 감질맛나게 발매되는 메종일각을 두권씩 읽고 나면 집에 있는 전권을 다시 읽게 된다. T_T 이런 식이면 발매 될때마다 완결...

[1파운드의 복음]4권 출시와 재판

루믹월드의 작품 중에서도 재미있던 '1파운드의 복음'이 오랜시간을 거쳐 4권이 출시되며 동시에 재판되었다. 오랜시간이 걸렸다는 것은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는데 1권의 표지와 4권의 표지를 동시에 비교하면 루미코 여사의 그림체 변천사를 볼 수 있다. 1권(위)과 4권(아래)을 비교하면 그림체가 꽤 변했다는 것이 실감된다.1권은 메종일각이 생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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